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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추진위, 백제문화를 담아내기 위한 방향 모색

기사승인 2019.02.11  0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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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 사업단, 백제문화원형 가치 확인 및 핵심콘텐츠 개발 등 모색

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공주대학교 링크플러스(LINC+ :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사업단과 오는 2월 18일(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백제문화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백제문화제 핵심 콘텐츠 개발 방안 및 지역문화와의 공진화(상호 관계를 통한 진화적 변화) 방향성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주와 부여의 백제문화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 예술인 참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공주대 공주학연구원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지역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세미나는 공주대 LINC+ 사업단 김진만 단장의 개회사, 배재대 정강환 관광축제호텔대학원장의 기조강연(글로벌 축제시대에 백제문화제의 대응전략),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공주대 문화재보존과학과 서정석 교수의 사회로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 김기섭 박사의 ‘백제인의 식문화’ ▲공주대 의류상품학과 라선정 교수의 ‘백제시대의 복식문화’ ▲공주대 무용학과 최 선 교수의 ‘백제 춤의 복원과 향후 과제’ ▲공주대 음악교육학과 유선미 교수의 ‘지역의 전래소리와 백제음악’ ▲공주대 국어교육과 구중회 명예교수의 ‘한류원조로서의 미마지 기악무’ 등에 대한 발표 및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종합토론은 공주대 관광경영학 유기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문화원형의 축제 콘텐트 활용’를 주제로 발표자와 토론자의 심도 있는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만 LINC+ 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백제문화의 역사성, 축제전략, 지역문화와의 소통 등에 대하여 지역주민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폭넓게 성찰하고, 다각적인 논의를 통해 새로운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미래지향적인 대안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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