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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담 곁 대봉시가 익어간다

기사승인 2018.10.22  16: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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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세상도 마음도 풍요로운 계절이다. 높고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여유를 느껴보자.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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