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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공공부문노조연합, 마늘 수확기 농가 봉사

기사승인 2018.06.20  0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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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수확기 맞아 일손부족 농가 돕기 활동 펼쳐

태안군공공부문노조연합(의장 장문준 태안군공무원노조위원장)이 농번기를 맞아 지역 내 고령농가를 찾아 농작물 수확 봉사활동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공무원노조를 비롯한 우정노조태안군지부, 충남교육청태안군지부, 전교조태안군지부, 전국전력노동조합태안지회, 한국서부발전노조본사지부, 농협중앙회태안군분회 관계자 50명은 지난 15일 태안읍 인평리의 한 마늘 농가를 방문해 마늘을 캐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각 기관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이날 총 600접의 마늘을 수확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한편, 태안군공공부문노조연합 소속 7개 공공기관 노조는 매년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장문준 의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땀 흘리는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공공기관의 이미지 제고와 군민에 대한 봉사정신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하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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