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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골목길 우리가 꾸며요

기사승인 2017.11.17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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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새, 꽃 등 아름다운 그림들로 담벼락을 장식해요.

새종시 연서면 주민들이 주택가 노후된 담벼락을 새단장하고 있다.

조영주 기자 yes0214@daum.net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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