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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 동화그림으로 마음의 양식을

기사승인 2017.10.17  1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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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0일간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에서 ‘2017년도 하반기 제4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나한기획에서 후원받아 ‘빛이 된 아이’(송상영 글/이영철 그림)원화 17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빛이 된 아이’ 작품은 마음이 투명해서 빛처럼 모두에게 들켜버리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멘토를 만나 자신의 마음을 사랑하고, 투명한 마음에 빛을 채워 자기 본성과 하나가 되는 예술 심리 동화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042-229-1488)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고광분 문헌정보과장은 “치유가 필요한 시대에 그림과 함께 치유되는 동화‘빛이 된 아이’원화 전시회를 통해 잠시나마 마음이 정화되고 힐링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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