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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명절 연휴가 남긴 건 양심불량?

기사승인 2017.10.10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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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한가위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되돌아 온 첫날이다.

하지만, 산과 들 유원지에 남겨두고 온건 우리의 양심이 아닌지 뒤돌아 볼 시기인 것 같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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