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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밀집지역 內 어느 곳이든 경찰이 있다’ 범죄 차단 홍보

기사승인 2017.09.28  1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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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경찰서는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7일 오후 7시부터 충남대학교 국제교류본부⋅외국인 자율방범대와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순찰활동 등 다목적 치안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특히,‘외국인 밀집지역 內 어느 곳이든 경찰이 있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야광 방범조끼를 착용하고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성범죄 및 강력범죄 사전차단 활동에 주력했다.

대전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치안활동 동참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함으로써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터키, 에티오피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대전유성경찰서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합동순찰, 외국인 사건 통역 서비스 지원 등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충남대와 협업, 2016년 9월 창단 이래 지역 치안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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